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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 ROG STRIX THOR 1000P2 리뷰

    ASUS ROG STRIX THOR 1000P2 리뷰

    게이밍 브랜드가 넘쳐나고, 게이머 감성으로 유저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만든 ASUS의 브랜드 ROG 시리즈. 게이머들의 니즈를 잡기 위해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으로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ASUS에서 마더보드와 그래픽카드 뿐만 아니라 케이스, 쿨러 등에 이어 선보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집결된 명품, 동급 대비 가장 조용한 전원 공급 장치. Asus ROG Strix Thor 1000P2 입니다. 심미적인 우수성과 성능을 요구하는 PC 애호가를 위한 파워 서플라이로써 통합 OLED 정보 패널, 방진 기능을 갖춘 윙 블레이드 냉각팬 및 낮은 전력 소비시 0dB 소음으로 기능과 미적 가치를 더한 대형 방열판이 포함되고, 냉각 및 부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동급 PSU 중 무소음을 자랑하는 제품의 리뷰 보시죠. ..

    ARCTIC ALPINE 12 PASSIVE 리뷰

    ARCTIC ALPINE 12 PASSIVE 리뷰

    Arctic은 Alpine 12 패시브 방식의 팬리스 CPU 쿨러를 선보였습니다. 본 쿨러는 2016년 초에 출시된 Alpine M1 Passive의 검은색으로 도색 처리된 버전입니다. 95mm x 95mm x 69mm 크기의 알루미늄 재질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이스에 사전 도포된 MX-5 써멀 컴파운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LGA115x 소켓 전용으로 설계된 쿨러는 35W의 TDP에 맞게 설계되었지만 최대 48W의 TDP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 히트싱크에는 92mm 쿨링팬을 사용하여 추가 냉각이 가능합니다. 외관 및 주요 특징 네.. 걸레짝이 되어 왔습니다.. 현재 단종이 되어 아마존에서 직구했는데 어디 창고에서 굴러다니던걸 보내준거같네요.. 제품은 장착용 나사 4개와 저 풀 알류미늄 방열판..

    XTIA & HAO FMMJ RAM Jacket DDR4/DDR5 ready 리뷰

    XTIA & HAO FMMJ RAM Jacket DDR4/DDR5 ready 리뷰

    주의 해당 제품의 발열에 관한 기능은 램에 온도센서가 없는 관계로 디자인에 대해서 주로 다뤘습니다. 이번 리뷰는 XTIA & HAO FMMJ RAM Jacket Black 색상입니다. XTIA에서 만든 방열판으로 램 두 개 위에 덮개 부분이 있는게 포인트인 메모리. 올때 드럽게 비쌌는데 가격 부분은 맨끝에 따로 상술하겠습니다. 제품 언박싱 부품들이 철판에 고정이 된 상태로 추가나사와 전용 육각 드라이버 하나와 서멀패드가 같이 동봉된 상태로 옵니다. 서멀패드는 양면용 0.5mm, 단면용 1mm가 철판 아래 부분에 들어있습니다. 조립은 방열판위에 뚜껑까지 조립 후 케이스에 장착하도록 설명이 되어있네요. 나사는 베이스 철판에 포함된 나사를 포함하여 램 방열판을 연결하는 작은 나사들과 덮개와 방열판을 연결하는 ..

    ASUS Hyper M.2 x16 Gen 4 Card 리뷰

    ASUS Hyper M.2 x16 Gen 4 Card 리뷰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앞서, 이번 리뷰는 DCInside 컴퓨터 본체 갤러리에 올리기 위해 올리는 리뷰라 좀 맘에 안 드는 말투가 있을 수 있습니다. ASUS가 요청해서 리뷰 써본다. 닉언 좆목 불편한 사람은 조용히 뒤로 가기 눌러라 아마 컴퓨터 좀 쪼물딱 거릴 줄 아는 놈들한테는 조금 생소할 거 같은 제품인 거 같은데 ASUS Hyper M.2 x16 Gen 4 Card는 M.2를 PCIe에다 꼽을 수 있도록 만든 M.2 to PCIe 컨버터인데 ASUS 전용에 방열판 진짜 큰 거 때려 박은 컨버터라고 보면 된다. 이딴 걸 왜 쓰냐?라고 물어본다면 병신같이 M.2 이미 2개 사용하고 있어서 꼽을 자리가 없는 데 아무 생각 없이 아마존에서 WD Black SN750 1TB 싸게 판다고 해서 산 내 대가리..

    WD Black SN750 1TB NVMe 리뷰

    WD Black SN750 1TB NVMe 리뷰

    WD는 1980년대 초반부터 스토리지 사업에 진출한 회사로 안정성 위주의 제품군만을 만들다가 2011년에는 히타치를, 2018년에는 자회사 HGST를 합병하는 등 모자란 성능 부분을 다른 회사들과의 인수 합병하여 노하우를 가져옴으로써 안정성과 성능 모두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러선 거의 경쟁할 만한 업체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의 HDD 제조사다. WD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2004년에 최초의 내장형 SSD를 발표, 2016년에는 샌디스크를 인수하는 등 SSD에도 상당한 투자를 하였고 거의 유일신이라 평가받는 삼성전자의 SSD와 성능으로 맞붙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업체 중 하나로써,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구축하였는데 성능이 낮은 대신 전력 소모량도 적은 Green, 보급형..